'진짜 사나이' 김영희, 최단신의 비애 '담 넘지 못해 통곡'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진짜 사나이' 2조가 장애물 통과 미션 앞에서 좌절했다.

4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2'에서는 장애물 통과 훈련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희, 김성은 등이 포함된 2조는 높은 담 넘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전원 160cm가 안 되는 단신들이었기 때문에 담을 통과하기란 쉽지 않았다.

'진짜 사나이' 김영희가 눈물을 흘렸다. ⓒ News1star /MBC '일밤 진짜 사나이' 캡처

결국 최단신인 김영희는 눈물을 흘렸고, 밑에서 그를 받치는 김성은 등 까지 눈물을 보였다.

김영희는 "동료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계속 났다"고 밝혔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