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조타·서강준, 묘하게 진한 남남케미
- 유수경 기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배우 서강준과 매드타운 조타가 서로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1일 밤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서강준과 조타의 짙은(?) 우정이 그려졌다.
이날 조타는 "석양 보며 강준이 생각밖에 안 나더라"고 말했고, 서강준은 "별 보면서 조타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서강준은 빨개진 목을 드러내며 "야, 하트 받아라"라고 외쳤다.
제작진은 '여기는 사랑이 꽃피는 정글'이란 자막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통가 편에는 김병만, 고세원, 전혜빈, 서강준, 조타, 산들, 홍윤화, 이훈, 설현, 찬성, 이성종이 출연한다.
uu8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