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한결 같은 이상형 "예쁘고 착한 여자"
- 이진욱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몬스터'에 출연하는 배우 강지환의 이상형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강지환은 몇 해 전부터 각종 방송 프로그램과 인터뷰를 통해 "결혼이 너무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연애를 생각하고 만날 때보다 결혼을 생각하니 좀 더 마음을 여는 것이 힘들어지는 사실을 고백했다.
강지환의 과거와 현재 이상형의 공통점은 예쁘고 착한 여자다. 그는 뉴스1스타와의 인터뷰 당시 "예전에는 무조건 예쁘고 착한 게 좋았다. 지금도 예쁘고 착하면 좋겠지만 서로 잘 맞는지가 신경 쓰이더라"며 "결혼은 혼자만 하는 게 아니니까 이젠 주위 상황들이 보인다"고 털어놨다.
한편 강지환과 성유리가 출연하는 '몬스터'는 오는 28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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