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 여고생 사연, '동상이몽' 동 시간대 예능 1위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동상이몽'이 감동 스토리로 시청자에게 다가서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전국 기준 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18세 어린 나이에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가장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는 여고생이 출연했다. 기특하면서도 안쓰러운 여고생의 사연은 출연자들의 눈물을 터뜨리게 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News1star / SBS

동 시간대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는 5.1%였으며 MBC 다큐스페셜 '션 정혜영의 세상을 바꾸는 하나'는 4.3%였다.

종합편성채널 JTBC에서 방송된 '비정상회담'은 3.3%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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