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이현우♥서예지, 치킨 먹으며 데이트 '소소한 행복'
- 백초현 기자
(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배우 이현우와 서예지가 치킨 데이트를 즐겼다.
1일 밤 10시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양진아/연출 이소연) 14회에서는 심순덕(서예지 분)과 데이트에 나선 윤시우(이현우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순덕은 자신을 찾아온 윤시우에게 "내가 사는 거다. 이럴 수록 더 먹고 힘내야지"라고 말했다. 그는 왕치앙(이홍빈 분)의 근황을 물은 뒤 걱정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에 윤시우는 "넌 괜찮은 거냐. 목소리가 안좋던데 무슨 일 있는 건 아니냐"며 심순덕을 걱정했다. 그는 심순덕이 괜찮다고 애써 웃어보이자 "이렇게 데이트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심순덕은 보통의 데이트를 언급하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고 윤시우는 "놀이공원, 포장마차 그런 거 나중에 꼭 하자"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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