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신수지, 웹예능서 몸매관리 비결 고백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아나운서 최희와 스포츠스타 신수지의 싱가포르 힐링 여행기를 그린 국내 최초 브랜디드 웹예능 ‘시크릿아시아 – 슬림하게 싱가폴을 입다’가 네이버 선공개 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네이버 TV캐스트 전용채널에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난생 처음 싱가포르로 여행을 떠난 최희, 신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싱가포르의 다양한 음식들을 먹으며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연예계 소문난 몸매를 보유한 몸짱 출신들답게 즐겁게 먹으면서도 슬림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들을 시청자에게 공개하며 큰 화제를 얻었다.

웹예능 ‘시크릿아시아 – 슬림하게 싱가폴을 입다’가 네이버 선공개 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News1star/ 패션앤

최희의 경우 다이어트 보조제를 노하우로, 신수지는 매일 생활화된 운동을 노하우로 꼽았다. 노하우를 통해 완벽한 바디 라인을 뽐내는 수영장 패션도 선보여 실시간 검색어에 나란히 오르기도 하였다.

제작사 컨버전스필름에 따르면 최희와 신수지는 다소 어색했던 첫만남과는 달리 먹고 보고 즐기는 싱가포르 여행을 통해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며 힐링 메이트로서 돈독한 유대감을 갖게 됐다.

uu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