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신동욱 "올해 구피 데뷔 20주년"
- 유수경 기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슈가맨' 구피가 데뷔 20주년이라고 밝혔다.
16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흥 대폭발 특집'이 그려졌다.
과거 '많이 많이'로 큰 사랑을 받은 그룹 구피는 이날 신나는 무대를 선사했다. 신동욱은 "올해 20주년이다. 오랜만에 노래하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uu8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