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성형 전혀 안했다…시술은 사랑니 발치만"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이승기가 자신의 성형에 대해 언급했다.
이승기는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태어날 때부터 그렇게 잘 생겼었냐"라는 질문에 "많이 변화하고 다듬어졌다. 하지만 성형은 전혀 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에 리포터는 "시술 같은 것도 안 했냐"라고 되물었고 이승기는 "사실 며칠 전에 시술을 했다. 사랑니를 뽑았다"고 털어놨다.
이승기는 아쉬워하는 리포터를 향해 "엄청난 거였다. 얼마나 무서웠는지 아느냐. 깜짝 놀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이승기, 허당 매력 최고", "이승기, 귀여워라", "이승기, 자연미남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는 1일 오후 충북 논산시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그는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고 1년 9개월간 복무한다. 전역 예정일은 2017년 10월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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