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준케이 "육성재, 준수라고 해서 놀랐다"
- 유수경 기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복면가왕' 네모의 꿈 정체는 2PM 준케이였다.
31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네모의 꿈과 음악대장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패한 네모의 꿈은 준케이였다. 이에 앞서 육성재는 "아이돌이 분명하다. 넓은 어깨와 체격을 볼 때 2PM 준수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준케이는 "깜짝 놀랐다. 이름 바꾼지 3년 됐는데 아직 준수라고 불러서 놀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복면가왕'은 신분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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