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스텔라, 옷자락 들추는 섹시한 안무 '남심흔들'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뮤직뱅크' 스텔라가 물오른 섹시미를 발산했다.
걸그룹 스텔라는 29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찔려' 무대를 선보였다.
스텔라는 청순미가 빨간색 니트에 블랙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청순한 무대와 상반된 섹시한 안무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보일 듯 말 듯 옷자락을 들추는 안무로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타이틀곡 '찔려'는 모두가 한 번씩은 겪을 사랑이 끝나가는 지점을 이야기하는 노래로 이별을 말하지 못해 우물쭈물하는 남자와 그런 상황이 두렵지만 진심을 알고 싶은 여자의 심정을 담은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여자친구, 려욱, 예지, 임팩트, 신혜성, 로드보이즈, Nop.K (feat.훈제이), 틴탑, 달샤벳, 스텔라, 헤일로, 라붐, 전설, 크로스진, 안다, RP(로열파이럿츠), 45PRM(feat.기린), 퍼펄즈, 써스포, 플래쉬 등이 출연했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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