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전소미 "식스틴 탈락 후 연습매진, 데뷔 하고 싶다"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프로듀스101' 전소미의 자기소개 영상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2월 TV캐스트 Mnet '프로듀스101'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 속 전소미는 "이번에 데뷔를 하고 싶다. '식스틴'에서 떨어지고 연습밖에 안했다. 정말 되고 싶다"고 말했다.

'프로듀스101' 전소미의 자기소개 영상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News1star / Mnet

이어 "여러분들 손에 달려 있다. 데뷔하고 싶다. 연습실이 아닌 무대에서 봤으면 좋겠다. 열심히 할 거고 열심히 했고 열심히 하겠다"고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Mnet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합숙 등 다양한 미션을 거쳐 최종 11명 최종 멤버를 선발, 1년간 CJ E&M과 계약 후 걸그룹으로 활동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 전소미는 실력 테스트 과정에서 화려한 춤실력과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여 A등급을 받았다.

lee122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