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북' 트와이스 다현 "어린 나이 데뷔, 보이는 게 다가 아니더라"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가 어린 나이에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트와이스는 최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데뷔곡 'OOH-AHH하게'로 첫 무대를 열었다.

이날 다현은 MC 유희열이 어린 나이에 원하던 일을 하게 된 소감이 어떤지 묻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는 걸 느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 노력해야 하더라"고 답했다.

걸그룹 트와이스가 어린 나이에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 News1star / KBS

이어 모모는 "잠을 못 자는 게 힘들다"면서도 "하지만 무대에 서면 재밌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 외에 멤버들도 "한참 활동할 때에는 밤새 한숨도 못 자고, 씻지도 못한 채 그대로 다시 스케줄을 가기도 했다"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트와이스, V.O.S, 45RPM, 하비누아주가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22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lee122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