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박보검, '응팔' 종영 소감 중 달달 스킨십 '볼 쓰담'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혜리 박보검이 '응답하라 1988'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측은 18일 '굿바이, 응답하라 1988 마지막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보검은 "시청자 여러분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저와 덕선"이라고 말하다 말 끝을 흐렸다. 이에 혜리는 "왜 울어?"라며 박보검의 뺨을 쓰다듬었다.
박보검이 말을 잇지 못하자 혜리는 "앞으로도 '응답하라 1988' 꼭 기억해주시고 덕선이 잊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혜리 박보검, 마지막까지 수고 많았다", "혜리 박보검, 다정한 모습 보기 좋다", "혜리 박보검, 마지막까지 달달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리 박보검이 출연한 '응답하라 1988'은 지난 16일 2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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