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위, 트와이스 멤버들과 한국식 이름 받고 만족…'어떤 이름?'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쯔위의 한국식 이름이 화제다.
걸그룹 트와이스는 최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시청자들과 소통하던 중 "한국 문화를 배우겠다. 한국식 이름을 지어달라"고 말했다.
이에 서예를 한 사나는 '한석봉'이라는 이름을 받았고, 족발을 잘 먹었던 모모는 '장충동'을, 미나는 이름과 비슷한 '미나리'를, 쯔위는 '조주희'라는 이름을 각각 얻었다.
이에 트와이스 멤버들은 "한국식 이름이 마음에 든다"며 미소 지었다.
누리꾼들은 "쯔위, 어울리는 이름이네", "쯔위, 잘 어울려", "쯔위, 그렇구나", "쯔위, 조주희가 딱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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