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파리넬리 vs 눈꽃여왕, 김연우·배다해 이후 최고의 듀엣
- 하혜린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타) 하혜린 인턴기자 = '복면가왕' 파리넬리와 눈꽃여왕이 소름끼치는 무대를 꾸몄다.
10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41회 1라운드에서는 '파리잡는 파리넬리'(이하 파리넬리)와 '심쿵주의 눈꽃여왕'(이하 눈꽃여왕)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파리넬리와 눈꽃여왕의 선곡은 박정현·임재범의 듀엣곡 '사랑보다 깊은상처'였다. 두 사람은 원곡자들을 뛰어 넘는 듯한 소름끼치는 가창력으로 노래를 열창했다.
무대가 끝난 뒤 MC 김성주는 "김연우 배다해의 '오페라의 유령' 이후 최고의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고 말했고 김형석은 "지구인이 부르기엔 힘든 엄청난 듀엣곡을 불렀다"고 극찬했다.
hhl377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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