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한 여자2' 박희본, 감동부터 재미까지 '웹드계 여왕'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박희본이 '웹드계의 여왕' 다운 행보를 보였다.
지난 4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웹드라마 '출출한 여자2'에서 시즌 1보다 더 다이나믹한 일상을 선보이며, 혼사녀(혼자 사는 여자들)들의 열광을 이끌어 냈다.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한층 재미가 깊어진 웹드라마 '출출한 여자2'는 배고픈 싱글라이프의 애환을 그려낸 작품으로, 매 끼니마다 의미를 담은 업그레이드 된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에 박희본은 새롭게 이직을 하고, 새로운 친구와 함께 출출한 인생의 챕터 2를 맞이하게 된 제갈재영으로 돌아와 그 동안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던 '출출한 여자' 매니아층을 속 시원히 만족시켜주고 있다.
특히 웹드라마 '출출한 여자', '썸남썸녀', '대세는 백합'에 이어 또 한번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군더더기 없는 일품 연기를 보여준 박희본은 30대의 싱글 생활, 사랑, 이별, 우정 등이 깨알같이 벌어지는 일상에서 캐릭터와 밀착도 높은 연기를 누구보다 디테일하게 보여줘 명불허전 배우임을 입증했다.
reddgreen3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