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신예 차주영, 악녀 남주연으로 '데뷔 신고식'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신인 차주영이 '치즈인더트랩'에 악녀로 등장했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tvN 새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1화에서 남주연(차주영 분)은 주인공 홍설(김고은 분)을 라이벌로 여기고 견제했다. 유정(박해진 분)을 좋아하는 남주연이 사사건건 홍설을 걸고 넘어지며, 극에 긴장감을 선사했다.
극중 남주연은 빛나는 여신 미모와는 반대로 마치 혀에 송곳을 달아놓은 것처럼 독설을 내뱉고, 대놓고 홍설을 괴롭히는 악녀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자신이 짝사랑하는 유정에게만은 수줍어 하고, 어떻게든 그의 마음을 얻으려 노력하는 모습으로 미워할 수 만은 없는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차주영은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치즈인더트랩'으로 본격 연기자로 데뷔한 차주영은 다수의 CF 모델로 활약하며 광고계에서도 각광받고 있는 신예다.
reddgreen3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