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박진영 "가수에게 중요한 건 배짱과 열정"
- 유수경 기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김예림·조이스리·데니스김의 자신감 넘치는 무대를 박진영이 칭찬했다.
3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이하 'K팝스타5')에서는 김예림·조이스리·데니스김이 등장해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박진영은 "옛날에 나쁘게 살았을 때는 찔렸을 거 같다. 무섭게 째려봐서"라며 웃었다.
그는 "가수에겐 배짱과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 무대를 씹어먹고 싶어하는 열정이 고스란히 전달됐다"며 데니스김을 향해 "짝다리 아주 좋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팝스타5'는 차세대 K팝스타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uu8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