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스' 김동욱·이청아, 가슴 떨리는 '키스 1초 전'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드라마 ‘라이더스’ 김동욱과 이청아의 아슬아슬한 키스 1초 전이 포착됐다.

내년 1월 6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E채널 드라마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극본 박상희 / 연출 최도훈) 9회에서 극 중 기준(김동욱 분)과 소담(이청아 분)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후 달달한 에피소드로 안방극장을 물들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고 난 후 김동욱이 이청아의 입술을 향해 다가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심스럽게 이청아의 팔목을 잡고 다가가는 김동욱과 눈을 감은 채 기다리고 있는 이청아의 모습에서 첫 키스를 앞둔 설렘이 엿보인다.

김동욱과 이청아의 아슬아슬한 키스 1초 전이 포착됐다.ⓒ News1star/ '라이더스' 스틸

지난 8회에서는 워크샵으로 간 팬션에 라이더스 멤버들이 아무도 오지 않아 단둘이 남게 된 기준과 소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서로에 대한 엇갈린 오해로 어색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기준과 소담이 펜션에서 어떠한 계기로 키스신 직전까지 가게 되면서 관계가 진전됐는지는 9회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라이더스’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방송되며,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uu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