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아이유 "눈물신 위해 물 많이 마신다"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달의 연인' 아이유가 눈물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

아이유는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출연 덕에 21년 동안 안 흘리고 참아왔던 눈물을 다 흘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엄청난 눈물신이 계속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물을 많이 마시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달의 연인' 아이유가 눈물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 News1star/ 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누리꾼들은 "달의 연인 아이유, 수분 보충 철저히 하는 건가?", "달의 연인 아이유, 귀여워라", "달의 연인 아이유, 눈물연기 노하우가 물이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 소속사 관계자는 28일 "아이유가 드라마 '달의 연인' 출연을 제안받았으며 현재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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