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이동휘, 결국 오토바이 사고쳤다 '경찰서 行'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응팔' 이동휘가 경찰서를 가게 됐다.
선우(고경표 분)는 25일 저녁 7시50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15회에서 동룡(이동휘 분)이 경찰서에 있다는 전화를 받았다.
선우와 쌍문동 식구들은 모두 경찰서로 달려갔고, 동룡이 헬멧도 쓰지 않고 오토바이를 타다 넘어져 다쳤다는 걸 알게됐다.
동룡은 "큰일이다. 조부장 체육대회인데 아저씨들이 전화했다. 조부장 화나면 정말 무섭다"고 겁을 먹었다.
이후 동룡의 부모가 모두 왔고, 동룡의 엄마를 화를 내기 보다는 "안 다쳤니"라며 아들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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