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멤버 5人, 경찰 포위망 피해 부산 탈출 성공할까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무한도전' 멤버들과 부산 경찰 간의 본격적인 추격전이 시작된다.

지난 19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SNS 공개 수배와 함께 부산 경찰에게 쫓기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심결에 받은 정준하의 전화 한 통으로 위치가 노출된 멤버들은 경찰의 수사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인 도주를 펼쳤다.

이에 오는 26일 방송에서 부산 경찰은 베테랑 형사답게 현실감 넘치는 날카롭고도 집요한 수사로 점점 수사망을 좁히며 멤버들의 숨통을 압박할 예정이다. 게다가 부산 시민들의 SNS 제보도 멤버들을 쫓는데 크게 한 몫을 했다고 한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부산 경찰 간의 본격적인 추격전이 시작된다. ⓒ News1star ./ MBC

또한 멤버들은 의도적으로 다른 멤버들의 정보를 직접 제보하는가 하면 도주에 필요한 물건을 혼자 가지고 다니는 등 치열한 두뇌 싸움까지 펼치며 추격전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고 한다.

과연 부산 경찰의 숨 막히는 포위망을 뚫고 부산 탈출에 성공한 멤버가 있을지, 오는 26일 오후 6시15분 방송되는 '무도 공개수배' 특집에서 공개된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