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채연 "10년 전 김종국♥윤은혜, 넘볼 수 없었다"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런닝맨' 채연이 10년 전 삼각관계를 떠올렸다.

채연은 20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의 'X맨 특집'에서 "10년 전 나와 김종국, 윤은혜가 'X맨' 대표 삼각관계였다. 그땐 김종국을 넘볼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당시 (김종국을 향한) 진심은 무엇이었나?"라고 물었고 채연은 "어린 마음에 좋아했던 것 같다. 지금은 되게 서먹서먹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채연이 10년 전 삼각관계를 언급했다.ⓒ News1star/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누리꾼들은 "런닝맨 채연, X맨 출연 반갑다", "런닝맨 채연, 윤은혜랑 김종국 정말 사귀는 줄 알았었다", "런닝맨 채연, 로맨스 다시 피어오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