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공작부인 채연 "공중파에서 못 입은 의상"…어떻길래?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복면가왕' 공작부인 채연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채연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공중파에서 입을 수 없었던 의상. 나는 참 좋은데 어쩔 수 없다. 잘 때 입어야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연은 화려한 레이스로 만든 블랙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짝 보이는 레이스 사이로 누드톤 옷감이 마치 속옷을 입지 않은 듯한 착시 효과를 일으켜 뭇 남성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복면가왕' 공작부인 채연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News1star/ 채연 트위터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공작부인 채연, 역시 섹시퀸이다", "복면가왕 공작부인 채연, 의상 노출 장난아냐", "복면가왕 공작부인 채연, 노출에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연은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화려한 공작부인'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이소라·김동률의 '청혼'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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