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고경표♥류혜영, 한밤 중 몰래 전화데이트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응팔' 고경표와 류혜영이 전화데이트를 했다.
성보라(류혜영 분)는 12일 저녁 7시50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11회에서 한 방을 쓰는 동생 덕선(혜리 분)에게 평소 좋아한다고 한 테이프를 선뜻 빌려줬다.
덕선은 이상함을 느끼면서도 테이프를 받아들고 바로 들으며 깊게 잠들었다. 보라는 남자친구 선우(고경표 분)와 통화하기 위해 동생을 재운 것. 그는 한참을 선우의 전화를 기다렸다.
선우는 가족들이 모두 잠들때까지 기다렸고, 두사람은 은밀한 통화데이트를 즐겼다. 선우는 "우리 내일 영화볼까"라고 보라에게 말했고, 보라는 "은근슬쩍 말놓지 말라"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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