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최강희, 롤러코스터 능가하는 인생곡선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화려한 유혹' 최강희의 인생 곡선이 공개됐다. 주상욱과의 만남부터 정진영의 비서가 되기까지 험난한 여정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화려한 유혹' 신은수, 롤러코스터 버금가는 깨알 인생그래프'라는 제목으로 이미지 한 컷이 게시됐다.
해당 이미지는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 1회부터 12회까지 신은수가 겪은 사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것으로, 유난히도 들쭉날쭉한 그래프 곡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행복한 일 뒤에 항상 불행이 찾아오는 악순환의 연결고리다. 첫사랑 형우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뒤 비자금문서 사건에 휘말리는가 하면, 명호(이재윤 분)와의 달콤한 신혼도 잠시, 의문의 죽음으로 남편을 잃었고 얼마 뒤엔 딸 미래(갈소원 분)를 낳자마자 감옥에 수감되는 등 '머피의 법칙'을 능가하는 비극이 계속된 것.
특히 남편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들어간 강석현의 집에서도 계속되는 수난기로 그래프 곡선이 바닥을 치고 있어 언제쯤 신은수의 그래프 곡선이 상승선을 그릴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화려한 유혹'은 16일 밤 10시 방송된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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