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이미연, 연예계 군기 반장? “쫓아가서…”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응답하라 1988’ 이미연이 연예계 군기 반장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미연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평소 후배 연예인들의 군기를 잡느냐는 질문에 “후배들이 인사를 생략하고 지나가면 쫓아가 ‘내가 안 보여?’라고 묻는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그런 일로 심은하와 다퉜다는 세간의 소문은 강력히 부인했다.

‘응답하라 1988’ 이미연이 연예계 군기 반장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 News1star/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88 이미연 군기 반장이었네”, “응답하라 1988 이미연 무섭다”, “응답하라 1988 이미연 똑소리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미연은 지난 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여주인공 성덕선의 성인 모습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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