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섹시 베드신~" 소지섭 신민아, 침대 위 에로틱 눈빛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의 파격적인 두 번째 베드신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3일 공개된 KBS2 '오 마이 비너스' 29초 분량의 두번째 티저 속에는 소지섭, 신민아가 분위기 있는 배경음악과 함께 야릇하고 섹시한 베드신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소지섭과 신민아가 각각 편안한 차림의 라운드티셔츠와 각선미를 드러낸 하늘거리는 긴 화이트 셔츠를 입고 침실 속 분위기를 연출하며 등장해 눈길을 끈다.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의 파격적인 두 번째 베드신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 News1star / 몽작소 제공

또 소지섭, 신민아가 유혹적인 눈빛으로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며 좀 더 자극적이고 에로틱한 상황을 연출한다. 뜨거운 눈빛을 드리운 채 신민아의 몸을 터치하며 다가서는 소지섭,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소지섭을 유혹하듯 쳐다보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기면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신민아가 자신의 다리를 들어 올려 소지섭에게 갑작스러운 암바를 걸어 넉다운 시키는 '반전 장면'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11월16일 빠져나올 수 없는 드라마가 찾아온다"라는 소지섭의 멘트와 익살스러운 소지섭의 표정이 담기면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lee122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