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무릎' 라이브, 알고 보니 '무도가요제' 그 노래?
- 하혜린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타) 하혜린 인턴기자 = 아이유 '무릎' 라이브 영상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무도가요제' 당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2일 정오 음악사이트 멜론 및 글로벌 케이팝 브랜드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첫 번째 스페셜클립 '무릎'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무릎' 라이브를 통해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 위 자신만의 잔잔하고 섬세한 보컬 감성을 마음껏 뽐내며 듣는 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했다.
'무릎'은 아이유가 직접 작사·작곡했으며, 앞서 지난 7월 MBC '무한도전-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촬영 당시 선보였던 곡이기도 하다.
방송 당시 함께 팀을 이뤘던 박명수가 자신의 작곡가 유재환을 부른 뒤 아이유에게 노래를 부탁하는 과정에서 선공개 됐다. 아이유는 잔잔한 통기타 연주와 함께 '무릎'을 열창했고, 박명수와 유재환은 "기가 막힌다"며 노래를 경청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무릎 라이브, 무도가요제 때 정말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이유 무릎 라이브, 계속 듣게 된다", "아이유 무릎 라이브, 어쩌면 이리 잘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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