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백현 "합기도 3단, 초등학생도 가르쳤다"
- 백초현 기자
(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엑소 백현이 무도 실력을 선보였다.
27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연예계 무도인을 대표해 백현이 등장했다.
이날 백현이 등장하자 정형돈은 "백현이야?"라며 믿을 수 없다는 듯 놀란 표정을 지었다.
백현은 "무도를 사랑하는 백현입니다"라며 자기소개했다. 이훈은 "외모는 운동을 안 할 것 같이 생겼는데"라며 의아해했다.
백현은 합기도를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합기도 3단을 땄다. 초등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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