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사' 구하라, 육중완과 달리기 시합 승리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구하라가 육중완과 달리기 대결에서 이겼다.

육중완은 24일 방송된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구하라에게 100m를 몇 초에 뛰는지 물었다.

구하라는 13초라고 답했다. 육중완은 달리기 시합을 제안했고, 두 사람은 계단을 뛰어올라갔다가 내려오는 대결을 했다. 시작과 동시에 구하라는 빠르게 튀어나갔다. 구하라는 반환점도 먼저 찍었으며 수월하게 육중완을 이겼다.

'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가 육중완과 달리기 시합에서 이겼다. ⓒ News1star / SBS SBS '주먹쥐고 소림사' 캡처

구하라는 이긴 대가로 육중완의 등뒤에 타서 팔굽혀펴기를 하라고 했다. 육중완은 구하라의 몸무게를 물었고, 구하라는 "45kg"라고 답했다. 해볼만하겠다 싶던 육중완은 수락했으나 구하라가 올라타자 앓는 소리를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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