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장윤주 "'베테랑' 촬영 중 유아인 턱 발로 차"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모델 장윤주가 '베테랑' 촬영 중 유아인의 턱을 발로 찬 일을 고백했다.

19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게스트로 장윤주가 초대돼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장윤주는 영화 '베테랑'에서 유아인을 발로 찼던 마지막 장면에 대해 설명했다.

19일 밤 '힐링캠프'가 방송됐다.ⓒ News1star / SBS 방송 캡쳐

그는 "그 장면은 5~6번 정도 찍은 것 같다. 실수로 유아인 턱을 날렸는데 해외 각국의 팬들이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

장윤주는 이어 "유아인이 '괜찮아요'라고 했지만 내 눈을 쳐다보지 않았다"면서 유아인을 성대모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힐링캠프'는 김제동과 함께 서장훈, 황광희가 MC로 가세했다.

uu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