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관 앨리스' 레이디제인, 섹시한 연구원 변신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가수 레이디제인이 '수사관 앨리스'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다.

최근 레이디제인은 웹드라마 '수사관 앨리스'에서 에이핑크 남주, 조동혁과 호흡을 맞췄다.

'수사관 앨리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를 배경으로, 식약처 소속 수사관이 식품의약품 연쇄위해사범을 쫓는 코믹 수사물이다.

가수 레이디제인이 '수사관 앨리스'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다. ⓒ News1star / 권현진 기자

에이핑크 남주는 먹을 것만 보면 이성을 잃는 천진난만 열혈 식약처 수사관 천연주 역을 맡았고, 조동혁은 냉철하고 이성적이지만 미스터리한 과거를 가진 냉정 식약처 수사관 정레오로 분한다.

레이디제인은 천연주의 룸메이트이자 레오를 짝사랑하는 지적이고 섹시한 첨단 식약처 연구원을 연기할 예정이다.

그동안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유쾌하면서도 대담한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낸 레이디제인이 이번 캐릭터를 통해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수사관 앨리스'는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uu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