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신혜선, 박유환 앞에서 배탈·냄새 굴욕 '폭소'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그녀는 예뻤다' 신혜선이 박유환 앞에서 굴욕을 당했다.

7일 밤 10시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 연출 정대윤) 7회에서는 출장에서 김준우(박유환 분)와 둘만의 시간을 계획하는 한설(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설은 김준우와 휴게소에서 식사를 한 뒤 운전을 하던 중 배탈이 났다. 그는 배가 살살 아픈 듯 고통스러워하는 표정을 지었고, 결국 길을 가다 차를 세우고 시골의 한 공중 화장실로 향했다.

7일 밤 10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7회가 방송됐다. ⓒ News1star / MBC '그녀는 예뻤다' 캡처

하지만 휴지가 없었다. 한설은 김준우에게 휴지를 갖다 달라 부탁한 뒤 창피해하며 괴로워했다. 한설이 화장실에서 나온 뒤 김준우 역시 화장실을 가기 위해 문을 열었고, 김준우는 냄새에 코를 막으며 괴로워했다.

한설은 굴욕감에 창피해하며 재빨리 뛰어가다 넘어졌고, 다리 부상을 당했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