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러블리즈, 완전체 청순돌의 탄생 '아츄'

(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걸그룹 러블리즈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러블리즈는 4일 오후 3시35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허그 미(Hug Me)'와 '아츄(Ah-Choo)'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러블리즈는 청순함이 돋보이는 하얀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특히 이들은 사랑에 빠진 소녀의 수줍은 모습을 표현하며 무대를 가득 채웠다.

걸그룹 러블리즈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News1star/ SBS ‘인기가요’ 캡처

'아츄'는 수줍은 첫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재채기에 비유해 상큼 발랄하게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갓세븐, 권정열X소유, 노지훈, 디셈버, 다이아, 러블리즈, 레드벨벳, 몬스타 엑스, 세븐틴, 씨엔블루, 아이콘, 업텐션, 에이프릴, 에일리, 짜리몽땅, 투아이즈, 투포케이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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