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환희 엉덩이 가끔 친다” 남다른 애정 표현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브라이언이 환희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브라이언은 과거 방송된 Mnet ‘엑소90 2014’에 출연해 엑소 레이가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장난을 친다는 말을 듣자 “나도 가끔 환희의 엉덩이를 딱 친다”고 말했다.
이에 환희는 “내가 앞에 서 있으면 브라이언이 오프닝 올라가기 전에 더듬으며 엉덩이를 친다. 치고 빠지는 게 아니라 잠시 머무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만지는 것은 괜찮다. 대신 엉덩이를 주무르지 마라"고 부탁했다.
누리꾼들은 “브라이언 환희 향한 애정 남다르네”, “브라이언 환희 엉덩이 자주 만지나 보다”, “브라이언 환희 엉덩이에 남다른 애정 보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첫 미니앨범 ‘러브 앤 해이트(Love & Hate)’는 오는 14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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