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사인회서 손깍지+쓰담쓰담까지 '특급 팬서비스'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배우 이민호가 특급 팬 서비스를 발휘했다.

이민호는 지난달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레드 글로벌 모델로 팬들과 만났다.

이날 현장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며 이민호의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이민호는 귀한 시간을 내준 팬들을 위해 손깍지 인사를 해주기도 하고 소년 팬들에게는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등 자상한 모습으로 팬사인회를 일순간 팬미팅으로 만드는 저력을 과시했다.

배우 이민호가 최근 사인회를 가졌다. ⓒ News1스타 /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일일이 눈을 맞추며 감사 인사와 사인을 해준 것도 모자라 포토타임까지 흔쾌히 응해주는 등 팬을 소중히 대하는 평소 마음가짐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특급 팬 서비스'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2일부터 350억 규모의 글로벌 아시아 프로젝트인 영화 '바운티 헌터스' 첫 촬영에 돌입했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