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이주선, 화려한 무대 '오프닝에 딱'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가수 이주선이 흥겨운 무대로 '음악중심'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주선은 5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드루와'를 열창했다.

이날 이주선은 흰색 민소매 상의에 선글라스를 끼고 등장해 특유의 댄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5일 오후 '음악중심'이 방송됐다. ⓒ News1스타 / MBC 캡쳐

'드루와'는 EDM 장르의 곡으로 트랩요소가 섞여 신나는 비트와 절도 있는 칼군무로 저절로 몸의 리듬을 타게 만드는 클럽 음악이다.

이주선의 첫 앨범은 DRUWA Crew인 KS마크, 5$, 섬유유현재, G-MASTA(지마스타)가 프로듀싱 하고 맛깔 난 가사로 으뜸인 래퍼 G-MASTA가 작사를, 매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에이트(8eight)의 주희가 피처링을 맡았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소녀시대, B1A4, 김현아, 빅스LR, 주니엘, 여자친구, 빅스타, 소나무, 스테파니, 2EYES, 비트윈, 에이프릴, 딘딘, 아미, 전설, 놉케이, 퍼펄즈, 연분홍, 이주선, 유니콘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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