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주영훈, 37년 만에 닭고기 첫 시식 '트라우마 극복'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해피투게더3' 주영훈이 닭고기 트라우마를 극복했다.
주영훈은 3일 밤 11시15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홍석천이 만든 닭 가스 요리 시식을 앞두고 "닭고기를 안 먹는다"고 말했다.
이날 주영훈은 "어릴 적 키우던 병아리를 잡는 걸 보고 닭고기를 안 먹는다"면서 "1978년 이후 처음 먹는 것"이라고 말했다.
37년 만에 닭고기를 처음 먹은 주영훈은 "닭 냄새가 안 난다"면서 "생크림 냄새가 난다. 인삼과 청양고추 씹히는 맛이 좋다"고 극찬했다.
aluem_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