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최효종, 이상화 선수에 "친오빠랑 동창, 팬클럽 가입해줘"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개그콘서트' 최효종이 스케이트선수 이상화에게 팬클럽 가입을 부탁했다.
최효종은 16일 밤 9시15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호불호'에서 "우리 팬클럽 회원수가 1만2000명을 넘었다. 팬클럽과 회식도 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배가 고프다"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팬클럽 가입을 요구했다.
최효종은 이어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동창들에게도 팬클럽 가입을 당부했다. 특히 "이상준"이라고 친구의 이름을 외친 뒤 "상준이 동생이 이상화 선수"라고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최효종은 "내가 상준이랑 친했다. 오빠 친구가 무대에서 구걸하잖아"라며 팬클럽 가입을 요구했다.
'호불호'는 합리적인 이유를 들어 자발적으로 팬 모집에 나선 세 사람의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내는 코너이다.
lee122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