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직접 걸어 보니…'김 새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자이언티와 하하로 구성된 으뜨거따시의 무대에서 자이언티의 전화번호가 공개돼 화제다.
으뜨거따시는 지난 13일 저녁 8시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 점프대에서 열린 MBC '무한도전'의 '영동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스폰서'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으뜨거따시는 마이클 잭슨을 연상시키는 댄스를 선보이며 시작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중독성 넘치는 노랫말과 리듬, 섹시한 느낌의 퍼포먼스까지 더해져 화려한 무대가 완성됐다. 특히 이전부터 약속했던 전화번호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티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전화번호를 공개하자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후기글 다수가 게재됐다. 전화번호 공개 후 직접 전화를 걸어본 누리꾼들은 음성 메시지 이벤트라고 후기를 밝혔다.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에 누리꾼들은 "자이언티, 정말 이건 뭐지", "자이언티, 그냥 이벤트인가", "자이언티, 이럴 거면 하지 말지", "자이언티, 애초부터 모든 전화 받는 게 불가능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