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 남편 故 이봉조 젊은시절 '배우 뺨치는 조각미모'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가수 현미와 남편 고(故) 이봉조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현미는 24일 오전 9시45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작곡가 이봉조가 유부남인 줄 모르고 만나 임신까지 한 상태에서 그의 부인을 만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이봉조는 결혼 4년차로 두 아이의 아빠였다. 이봉조는 아내와의 관계를 끝내겠다고 말했지만 그가 내민 것은 거짓 이혼서류였다. 현미는 당시를 회상하며 남자 하나로 인해 여자 둘 다 희생했던 것"고 말했다.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되면서 이봉조와 현미의 젊은 시절 사진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SBS '좋은 아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이봉조는 배우 못지 않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쌍꺼풀, 얼굴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기분 좋은 날'에는 가수 현미가 출연해 건강보험료 체납 논란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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