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조각 몸매 누드집, 日서 150억 판매고 '뜨거운 인기'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배용준이 발간한 누드 사진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최근 결혼을 발표한 13살 차 배우 배용준, 박수진 커플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이상민은 "배용준이 당시 선한 이미지를 벗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해 남성미를 드러낸 적 있다. 그때 온라인상으로 누드 사이트를 오픈했었다"며 "당시 일본에서의 사이트 매출이 공개가 안 됐었는데 1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더라"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
이에 대해 과거 배용준의 사진집 판매 대행사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더 이미지 볼륨 원(The Image Vol.One)'이 판매를 개시한 지 사흘 만에 10만 부가 팔렸다"고 발표한 바 있다.
배용준의 사진집 세트는 일본에서 세금을 포함한 가격이 한화로 약 15만1200원이다. 이 세트는 사흘 만에 10만 세트가 판매됐으며 151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