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신동엽, 섹드립으로 '포자왕' 등극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마녀사냥' 신동엽이 포자왕에 등극했다.

10일 밤 11시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은 1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은 100회 특집 우리끼리 어워드가 진행됐다. 포자왕이라는 명목아래 방송에서 음란한 말로 녹색 포자 효과음을 가장 많이 만들어 낸 멤버가 받는 상이었다.

'마녀사냥' 신동엽이 포자왕 상을 받았다. ⓒ News1스포츠 / JTBC '마녀사냥' 캡처

신동엽은 1000회가 넘게 녹색 포자 효과음을 만들어냈고, 이날 포자왕을 수상했다. 그는 단상에 올라 상장까지 받았다. 상장에는 '음란한 상상으로 녹색 포자를 널리 퍼트려 상을 수여 한다'는 문구까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