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첩3’ 이연복, 겸손한 심사위원 “한 수 배운다는 마음”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한식대첩3’ 이연복 셰프가 특별 심사위원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이연복 셰프는 지난 2일 밤 9시40분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에 출연해 “심사한다는 마음보다는 와서 한 수 배운다는 마음으로 왔다. 보지도 못한 식재료가 나오고 하니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첫 번째 심사 지역은 전남으로 참게닭곰탕과 참게장을 내놨다. 이연복 셰프는 심사도 안 하고 참게닭곰탕을 먹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보다 못한 심영순은 “식사를 하는 게 아니라 맛을 봐달라고 그랬다”고 지적했다.

‘한식대첩3’ 이연복 셰프가 특별 심사위원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 News1 스포츠/올리브TV ‘한식대첩3’ 캡처

누리꾼들은 “한식대첩3 이연복 셰프 참게닭곰탕 정말 맛있었나 보네”, “한식대첩3 이연복 겸손한 심사위원 같다”, “한식대첩3 이연복 심사위원답지 않게 흡입하는 모습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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