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사모님 정체, 87년 강변가요제 대상 ‘배우 문희경’
- 백초현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백초현 인턴기자 = ‘복면가왕’ 사모님의 정체가 공개됐다.
낭만자객은 28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62표를 획득해 사모님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사모님은 알리의 '365일'을 부른 후 가면을 벗었다. 사모님의 정체는 87년 강변가요제 대상 수상자인 배우 문희경이었다.
이날 사모님의 정체를 두고 이윤석은 사모님의 오버스러운 행동에 "저런 오버를 할 사람은 조혜련 밖에 없다"고 말했다.
신봉선은 "조혜련씨보다 사모님이 노래를 훨씬 더 잘한다"라며 "조혜련씨는 노래에 덤빈다"라고 반박했다.
poolchoy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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