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남자친구는 미소년", 조민기 "뽀뽀했냐" 추궁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배우 조민기 딸 조윤경이 자신의 남자친구에 대해 털어놨다. 조민기는 딸의 남자친구에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윤경이 남자친구와 자주 가는 곳에 아빠와 함께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윤경은 남자친구 모습을 소개하며 "교복을 입고 농구를 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살짝 풀린 넥타이가 목에 걸려 있고, 눈이 보일 듯 말듯 한 앞머리의 끝에 땀이 송송 맺혀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윤경은 "남자친구는 미소년 이미지다"라며 "그룹 인피니트 엘을 닮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조민기는 조윤경이 남자친구와 가는 카페에 함께 가서 "여기서 뽀뽀도 했냐"고 추궁해 아빠들의 야유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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