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콤플렉스? 턱이 계속 자라고 있어…”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박보영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박보영은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외모 콤플렉스를 묻는 말에 “턱이 자라고 있다”라고 답했다. 그는 이어 “사진을 찍으면 얼굴이 커 보인다”며 불만을 털어놨다.
박보영은 또 하의실종 의상을 즐겨 입는 이유에 대해 “키가 작으면 하의를 짧게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박보영 솔직하다”, “박보영 예쁘다”, “박보영 얼굴 작다”, “박보영 콤플렉스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14일 저녁 6시 방송되는 '1박 2일'의 ‘여자 사람 친구’ 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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