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김종민에 몸무게 굴욕 “밥 많이 먹고 왔구나”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초아가 김종민에 몸매 굴욕을 당했다.

초아는 과거 방송된 KBS2 ‘1박2일’에 게스트로 출연해 김종민과 커플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김종민은 초아를 안자마자 “밥 많이 먹고 왔구나”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앉았다 일어났다를 몇 번 한 후 다리에 힘이 풀려 초아를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그는 이어 “초아가 몸은 말랐는데 뼈가 무거운 것 같다”고 말해 초아를 당황스럽게 했다.

초아가 김종민에 몸매 굴욕을 당했다. ⓒ News1 스포츠/ 권현진 기자

누리꾼들은 “초아 뼈가 무겁나”, “초아 말라보이는데”, “초아 갑자기 몸매 굴욕 당했네”, “초아 정도면 마른 건데”, “초아 김종민에 내동댕이쳐지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AOA가 출연하는 MBC뮤직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어느 멋진 날'은 오는 13일 오후 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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