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신보라 몸매, 앞뒤가 똑같은 대리운전 같아”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이승기가 개그우먼 신보라 몸매를 평했다.
이승기는 과거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생활의 발견’ 코너에 출연해 “신민아, 하지원 같은 여배우와 함께 일했는데 신보라가 여자로 보이겠느냐”라는 송준근 말에 “신보라 몸매는 대리운전처럼 앞, 뒤가 똑같아도. 미간 사이가 넓어 곤충처럼 보여도. 화장을 안 해 요괴처럼 보여도 난 신보라가 좋다”고 말했다.
송준근은 이에 “이승기 입 큰 보거스 닮았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이승기 웃기다”, “이승기 돌직구네”, “이승기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보거스 닮았다”, “이승기 이번 노래 기대된다”, “이승기 개그감 최고다”, “이승기 예능 출연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의 정규 6집 앨범은 오는 1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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